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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데살로니가 교회(데살로니가전서 1:8-10)
 밤중소리  11-06 | VIEW : 2,939
(4)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데살로니가 교회
(데살로니가전서 1:8-10)

서론 : 바울은 하나님을 향하는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의 믿음의 소문이 각처로 퍼지고 있는 사실을 말씀해 줍니다. 데
          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의 칭찬 받을 만한 신앙을 두 가지로 보고 이를 칭찬해 주고 있습니다.

1.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9절 말미에서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겼다'고 했습니다. 바울의 이같은 말은 그들이 복음을 받아 드리기 이전에는 우상을 섬기는 생활을 한 것을 의미합니다. 우상은 헛것입니다. 우상은 하나님이 아니며 아무 것도 아닙니다.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데살로니가에서 이런 헛된 우상을 하나님으로 섬기는 생활을 해 온 것입니다.

그들은 그 자리에서 절대로 빠져 나올 수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복음이 전파되자 그들은 헛된 우상을 버리고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께로 돌이켜 그 하나님을 섬기기에 이른 것입니다. 참된 하나님이란 말은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는 믿음으로 그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그 하나님을 의뢰하며 순종하는 진실한 신앙을 말합니다. 사신 하나님이란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겼다는 것으로 그들의 신앙이 살아 있는 신앙이었음을 의미합니다. 생명력이 있는 신앙으로 이런 신앙은 성령의 큰 권능으로 임합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신앙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첫째로 하나님은 우주 만물의 창조주가 되시며 지금도 만물을 친히 섭리하고 계심을 믿는 신앙을 말합니다. 다음에 하나님은 그 언약을 반드시 지키심으로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고 당신을 의뢰하는 사람을 버리지 아니하시며 순종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는 신앙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섬기면서도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고 죽은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성도들도 허다한 것입니다.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사람들이 섬기는 하나님은 그들 안에서 살아 역사 하지 않기 때문에 살아 계신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참되시다는 말씀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은 참되시고 거룩하신 분이심을 믿는 신앙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빛의 열매를 맺는다고 했습니다. 빛의 열매는 착함, 의로움, 진실이기 때문에 이들은 그의 생활에서 불의를 미워하고 진실을 기뻐하는 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닮아 그 심령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어 나가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참되시다는 믿음은 하나님은 그 말씀대로 이루신다는 신앙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그가 말씀하신 바를 꼭 이루시는 분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믿고 의뢰하는 신앙은 귀한 신앙입니다. 참되신 하나님은 그의 심판도 공의로우십니다. 의인에게는 영생으로 갚으시고 불의한 자에게는 심판으로 갚으십니다.

2.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는 예수를 기다리는 신앙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의 신앙에서 다른 교회에서 볼 수 없는 한 가지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이 10절에서 언급되어 있는 주 재림의 소망인 것입니다. 그들의 이같은 신앙에 대하여 바울은 '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함을 기다린다고 말하니'란 말씀에서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이같은 신앙을 언급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신앙생활을 한 것입니다. 말하자면 그들의 신앙생활이 그토록 칭찬 받은 이유가 아마도 그들의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소망에서 온 것이 아닌가 여겨지는 것입니다. 재림에 대한 소망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참 소망이어야 하며 그들의 생활에 바탕을 두어야 할 믿음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재림 신앙은 모든 성도들의 간절한 소망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우리의 신앙적 자세를 기뻐하십니다. 이같은 신앙을 갖게 하시기 위해 주님은 그의 재림에 관하여 여러 가지로 경종해 주셨습니다. 도적같이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늘의 천사도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주님 자신이 내가 속히 오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도 요한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기도했습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인에게 왜 재림 신앙이 필요한 것입니까? 주의 재림은 주님을 사모하는 진실한 신앙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주의 재림을 대망하는 성도들만이 재림에 합당한 성도의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재림의 신앙은 성도들에게 위로와 힘을 줍니다.

결론 : 우리는 참으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느냐? 나와 함께 계셔서 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그 하나님을 믿는 믿
          음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느냐? 하나님의 진실하신 약속의 토대 위에 우리의 신앙을 굳게
          세워야 합니다. 우리는 과연 다시 오시는 주의 재림을 기다리느냐? 지혜로운 처녀들처럼 등과 기름을 준비하는 신
          앙생활을 할때 데사로리가 교회 성도들이 받은 칭찬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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