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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스도인 신성(1)(골로새서 1:15-18)
 밤중소리  11-06 | VIEW : 2,674
(5) 그리스도인 신성(1)
(골로새서 1:15-18)

서론 : 오늘 본문 15절로 18절에는 그리스도의 신성이 나옵니다. 여기서 신성이란 말은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라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사람이시지만 그는 곧 하나님도 되신다는 뜻이 그리스도의 신성입니다. 성령의 역
          사는 언제나 육신으로 오신 예수를 지극히 높이시되 하나님의 자리에까지 올리십니다. 그러나 사탄의 역사는 그
          리스도를 한없이 내리되 천사의 자리에까지 내립니다. 즉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아니라 피조물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믿는 사람들은 구원이 없거나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1. 하나님을 어떻게 정의하는가?

하나님을 어떻게 정의하느냐는 문제는 정말로 중요한 문제가 되겠습니다. 하나는 범신론적인 하나님이 있습니다. 이 하나님은 하나님을 인격적인 한 분의 하나님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개념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 애국가에 하나님이 '보우하사'란 말이 나옵니다. 이것을 그 후에 '하느님'이란 말로 바꾸었습니다. 처음에 불렀던 하나님은 유일하신 하나님이신 우리의 하나님을 말하지만 그 후 일부 종교계의 반발로 고쳐진 하느님은 범신론적인 하나님으로 하늘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여러 종교 단체에서 주장하는 일반적인 하나님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천도교에서 주장하는 하나님은 '인내천'이라 하여 내가 곧 하나님이란 주장입니다. 유대인들은 단일 신으로 하나님의 삼위를 인정치 않고 있습니다. 이 하나님은 구약 적인 하나님이라 말할 수 있지만 구약이건 신약이건 아들이 없는 하나님은 참 하나님으로 볼 수 없다는 것이 성경적인 증거입니다. 성경적인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는다 할지라도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으로 섬기고 믿지 않으면 하나님을 잘못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시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2. 그리스도는 왜 하나님이신가?

요일 4 : 2절에서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으시고 아들의 모습으로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1) 성경에는 오실 메시야에 대하여 그 분은 하나님이시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사 9 :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
     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장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
     님이라, 영존 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고 했습니다. 미가가 예언한 그리스도의 말씀을 보면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고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는 처녀의 몸에서 태어날 메시야에 대한
     예언에서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고 했습니다.

     임마누엘이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뜻입니다. 사도 요한은 요 1 : 1절에서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
     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고 했습니다. 요한은 하나님과 말씀의 존재와 기원을 동
     일시하고 있는데 이 말씀을 가리켜 하나님이라고 증거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이런 움직일 수 없는 증거
     는 너무나도 많은 것입니다. 이처럼 오실 메시야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그는 하나님이셔야 한다고 증거해 주시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메시야라면 그 분은 곧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2) 메시야로 오신 그리스도는 결코 하나님이 아니시면 안됩니다. 왜냐 하면 그 분이 하나님이 아니시라면 우리에게는
     아무런 소망도 가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구원을 주십니다. 그 분을 대신하여 우리의 죄를
     속죄해 주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줄 존재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단자들이 옛날부터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한 것은 사탄의 쑥물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밝히신 이처럼 이란 하나님의 사랑은 더 이상 우리에게 주실 것이 없는 놀라운 사랑을 의미합니다. 하나님
     이 창조하신 피조물 중 하나 정도, 세상에 보내시고 그에게 우리의 죄값의 십자가를 지게 하신 일을 가리킨 것이 아
     닙니다. 천사는 우리의 구세주가 될 자격이 없습니다. 그 수도 천천 만만 이거니와 천사의 존재란 하나님이 부리시는
     영인 천사 중 하나를 세상에 내려보내시면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셨다"는 말씀을 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결론 : 바울은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말할 수 없는 영광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우리에게 그리스
          도의 영광을 밝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눈이 열려 이 아침 그리스도의 하나님 된 그 놀라운 영광을 바라보
          시고 확실한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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