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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철학과 헛된 속임수(골로새서 2:8)
 밤중소리  11-06 | VIEW : 3,986
(16) 철학과 헛된 속임수
(골로새서 2:8)

서론 :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철학과 헛된 속임수를 경계했습니다. 대개의 경우, 교회에 침투하여 공교한 말
          로 미혹하는 일은 이 철학이란 학문과 헛된 속임수인 것입니다. 바울은 이 철학에 대하여 세상의 초등 학문이라
          고 말하고 이같은 초등 학문을 좇지 말라고 경계했습니다. 여자가 자신의 순결을 지키려면 방어적이어야 합니다.
          옛날에는 순결을 지키는 방패로 은장도를 몸에 지니고 있었습니다.

          세상에 남자들이 모두 다 예의바른 사람들은 아닙니다. 그런데 여자보다 남자의 순결을 지키는 일은 더욱 어렵습
          니다.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물리친 요셉의 경우는 요셉의 경우에만 가능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마치 유혹의
          손길이 득실거리는 거리에 서성거리고 있는 청년과 같은 존재들입니다. 유혹을 물리치고 복음의 순결을 지키는
          일은 믿음의 선한 싸움에 첫째번 조건이 됩니다.

1, 철학을 조심하라

우리는 철학이라고 하는 세상의 초등 학문을 조심해야 합니다. 철학이란 인간의 지혜학입니다. 모든 지식에 관한 근본 원리를 추구하는 학문을 철학이라고 부르는데 말하자면 학문의 바벨탑이 철학입니다. 철학의 기원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닙니다. 모든 근본을 캐내어 하나님의 존재와 대결하려는 인간의 지혜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 같은 세상의 철학이란 학문에 대하여 세상의 초등 학문이라고 규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후, 신학에서 소위 종교 철학이란 학문을 만들어 놨지만 이 종교 철학이 하나님의 존재를 변증하거나 그리스도의 존재를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사람이 철학에 깊이 빠지면 무신론 사상, 허무주의 사상, 신비주의 사상에 물들기 쉬운 것입니다.

2. 헛된 속임수

다음에 바울은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고 경계했습니다. 속임수는 결국은 진리에 의해 무너지기 때문에 헛된 속임수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복음은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대적하는 모든 학문과 이론은 헛된 속임수에 속한 것들입니다. 우리는 길거리에서 이상한 판을 벌여 놓고 사람들의 시선을 끌게 한 후 속임수로 돈을 갈취하는 사기꾼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이 속임수에 넘어가면 모든 것을 잃은 후에야 정신을 차리게 되는데 그 때는 이미 생명을 노략질 당한 후인 것입니다.

(1) 박태선의 경우 (박장로 전도관) 그럴듯한 속임수로 미혹하는데 그는 모인 군중들에게 묻기를 '하나님이 전지전능하
     신 분이신가? 아니다. 왜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시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다면 왜 그의 백성들이 마귀 아
     래서 고통을 당하고 핍박을 당하고 시련을 당하는데 가만히 보실 수 있는가? 그러므로 하나님은 전지하시지만 전
     능하신 분은 아니다.' 이런 식으로 미혹하는 것입니다.

(2) 구인회란 자칭 예수가 있었는데 지금은 죽었습니다. 재림 주는 구씨 성씨 가진 사람이다. 계21:17절 천국의 성곽의
     길이가 144규빗, 1+4+4=9 그래서 구씨라야 한다고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하면서 사람들을 미혹했습니다.

(3) 과학자들 무엇을 추구하려고 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창조주가 아니란 것을 증거해 내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것입
     니다. (화성에 우주선이 착륙했다. 그 목적? 화성이 생명체가 있는 것을 찾으려고 했다. 아무 것도 없어서 실망하고
     있다. UFO로 지금도 난리들이다. 우주인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지구의 창조가 제일 먼저, 넷째 날에 우주를
     창조하심. 인간을 중심으로 창조했으며 인간의 구원을 목적으로 창조 사역을 이루심. 인간 외에는 다른 우주인이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속임수란 진실을 가장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까지는 먹혀 들어갑니다. 그러나 이같은 모든 일은 사탄의 작품인데 그
     목적이 우리의 생명을 노략질하는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영적 분별
     력은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에서 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이요 생명이라고 했습니다. 그 말씀이
     영 분별의 잣대가 되는 것입니다. 다른 것으로 잣대를 삼으려다가 그곳에 또 미혹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계 13 :11절에는 거짓된 것으로 속이는 사탄의 모습을 잘 보이고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의 모습에 대해 생기기는 새끼
     양처럼 생겼지만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은 용의 말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입에서 나오는 말을 가지고 영을 분별해야
     하는 것입니다. 복음에서는 용의 말이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결론 : 성령이 증거하는 말씀은 복음의 진리에서 이탈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만을 증거 합니다. 그리스도만을 높입니
          다. 그리스도만을 자랑합니다. 그리스도께만 영광을 돌립니다. 그가 지신 십자가와 그가 흘리신 보혈과 그가 베
          푸시는 사죄의 은혜와 그를 믿음으로 주시는 구원의 진리만을 전합니다. 그런데 이런 진리의 말씀에 무엇인가 이
          상한 토를 달면 다른 복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만을 좇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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