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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공교한 말로 속이는 자(골로새서 2:4-5)
 밤중소리  11-06 | VIEW : 3,076
(14) 공교한 말로 속이는 자
(골로새서 2:4-5)

서론 : 바울이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는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에 대하
          여 증거 해준 일은 공교한 말로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교회에는 언제나 공교한 말로 진리를 대
          적하는 자가 나타나 성도들을 속여 미혹하는 무리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골로새 교회에도 이런 류의 거짓 선지
          자들이 나타날 것을 경계하여 성도들의 믿음을 견고히 하게 하려고 바울은 큰 염려 가운데 자신이 받은 그리스도
          에 관한 계시를 가르치기에 게을리 하지 아니했습니다.

1. 공교한 말로 속이는 자

공교하다는 말은 인위적으로 그럴듯 하게 꾸민 말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에는 인간의 지혜라든가, 인간의 철학에서 나온 학문이 많은 작용을 합니다. 이같은 일은 인간의 지혜로 믿음을 넘어뜨리려는 사탄의 간교인 것입니다. 공교한 말은 그 목적이 진실을 감추고 사람을 속이려는데 있습니다. 고린도 교회에도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다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이같은 사탄의 일꾼들이 공교한 말로 우리를 속여 다른 복음을 따르게 하려고 기회를 엿보아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우리들 주변에 있는 이들 공교한 자들의 형태를 보면 소위 몰몬교 라고 일컫는 말일 성도 그리스도의 교회가 있습니다. 이들은 그들이 몰몬 경이라고 하는 그들의 경전을 받은 경위를 공교한 말로 꾸며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들의 몰몬교 경전을 읽으면 그 간교에 넘어가게 됩니다. 이처럼 공교한 말을 이길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에 대한 부요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다른 또 하나의 경우를 든다면 통일교의 원리 강론이란 통일 교도들의 경전이 그것입니다. 이들 통일교의 윈리 강론은 인간의 타락론부터 공교한 말로 꾸몄습니다. 이들은 성경에 있는 사실적인 내용을 상징, 예표란 말로 그럴듯하게 넘기고 간교한 해석을 시도하므로 우리의 믿음을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그들은 인간의 타락은 선악과를 먹은 것으로 시작된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것을 영적으로 해석해야 올바른 해답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와와 사탄과의 간음 사건으로 해석합니다. 선악과를 따먹은 일은 바로 간음을 의미하며 가인은 이들 가운데서 태어난 뱀의 자손이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는 영적 구원만 이루셨고 다른 구세주가 와서 육적 구원을 이루어야 하는데 문선명 이가 바로 그 구세주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문과의 피 가름이라는 끔찍한 교리가 먹혀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우리의 주변 가까이서 우리를 공교한 말로 속이는 무리들 중에 여호와의 증인이란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중요 교리는 모두 공교한 말로 꾸민 거짓말입니다. 그들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그리스도를 피조물로 깎아 내리는 일입니다. 이것은 진리를 대적하는 사탄의 최대 작전인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삼위일체를 부인할 뿐 아니라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면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협박합니다. 그들은 파수대라고 하는 선전 매체를 통해서 공교한 교리를 주장하는데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믿고 섬기면 구원이 없다고 주장하며 구원은 오직 여호와의 증인에게만 있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그리스도는 천사 중에 하나로 우리 인간들 보다 약간 능력이 많은 분이라고 주장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시려는 성경적인 진리를 부인하고 거짓된 말로 속이는 것입니다. 요즈음 들소리 신문이라고 교계 신문과 어떤 출판사를 경영하는 통합측에 속한 어떤 교회 장로는 안식교에 대해 이단이 아니라 견실한 교단이며 진리를 파수하는 교단이라고 엉뚱한 주장을 하므로 많은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공교한 말로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안식교의 주요 교리는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날로 유대인들이 율법적으로 지켜 온 토요일 안식일을 고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키는 주일에 대해서 주님이 부활하신 날이란 사실을 숨기고 다만 옛날 로마에서 태양신을 섬겼던 날이었기 때문에 그날을 주일로 섬기는 일은 비 성경적이며 구원이 없다는 주장입니다. 이들은 율법적인 안식일을 고집하므로 그리스도인 들로 그리스도의 공로로 구원받은 사실을 잊어 버리게 하고 율법적인 구원을 믿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일은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를 올바로 모르거나 사탄이 꾸며낸 공교한 말로 우리를 너머지게 하려는 일입니다.

결론 : 이런 이단 설 외에도 우리들 주변에는 수많은 미혹의 무리들이 공교한 말로 우리에게 침투하여 우리가 가지고 있
          는 생명을 노략질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들의 무기는 진리가 아닙니다. 성경을 해석하는 일에 성령의 감동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지혜로 공교하게 하여 교회에 들어와 성도들을 미혹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쑥물을 늘
          경계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혜 가운데 믿음이 성장하여 진리로 굳게 무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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