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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8장 설교
 밤중소리  03-01 | VIEW : 5,055



  ≈ 209 ≈       부활의 아침


  (본문 : 마태복음 28 : 1 - 10)



  서 론 :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 새벽 주님이 묻히셨던 무덤 주변에는 여러 가지 이변이 생겼습니다. 시체를 제자들이 도적질해 가지고 가서는 나중에 예수가 부활했다고 거짓 선전할 것을 염려하여 빌라도에게 허락을 받고 파송한 특별 경비병들이 삼엄하게 그 무덤 둘레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새벽녘에 갑자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서 내려와 무덤을 막았던 큰 돌을 굴려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그 옷은 회기가 눈 같으며 그 형상이 번개같아 수직하던 자들은 무서워 떨며 죽은 사람같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 천사가 무덤을 찾은 여인들에게 들려준 말은 실로 놀라운 말이었습니다.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고 말해 준 것입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신 것입니다.


  1. 새벽에 무덤을 찾은 여인들


  막달라 마리아와 또 다른 한 명의 마리아는 무덤을 보려고 안식일이 다하여가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미명에 주님의 무덤을 찾았습니다. 안식 후 첫날은 일요일을 말하고 첫날이 되려는 미명이란 일요일 새벽을 가리킵니다. 이들이 무덤에 온 그 시각에 놀라운 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1) 주님의 부활 사건을 제일 먼저 바라본 사람들은 수직했던 파수꾼들이었습니다. 이 파수꾼들이 무덤을 굳게 지키고 있었던 그날 새벽에 그 형상이 번개같고 그 옷의 회기가 눈 같은 하나님의 천사가 그 무덤에 나타나 돌을 굴려내고 그 위에 앉은 모습을 바라보았을 때 그들은 무서워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두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 파수꾼들은 부활의 목격자들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다만 천사를 보고 두려워했을 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본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 파수꾼들은 무덤에서 자기들의 눈으로 이 놀라운 사건을 바라보고 무서워 죽은 자와 같이 되었었지만 나중에 대제사장들에게 돈에 매수되어 거짓소문을 퍼 치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2) 천사들은 이 여인들에게 주님이 부활하신 사실을 알려 주었습니다. 천사들이 이 여인들에게 가까이 다가와서 “‘너희 는 무서워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고 말했습니다. 이 천사는 그들에게 주님이 여기 계시지 않고 다시 살아 나셨느니라 고 알려주고 “너희는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봐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3) 여인들은 제자들에게 이 소식을 전해 주려고 빨리 달음질했습니다. 그들은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무덤을 빨리 떠났다고 했습니다. 천사들의 모습과 주위 환경에서 그 여인들은 두려옴을 금치 못했지만 그러나 천사로부터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셨다는 말을 듣고는 큰 기쁨에 싸여 이 두 가지가 엇갈려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무덤을 빨리 떠났다고 한 것입니다. 바로 이때 예수님이 저희를 만나신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일 먼저 이 여인들에게 부활하신 자신의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2.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여인들


  예수님의 부활은 바리새인들조차 알고 있었던 것처럼 주님이 친히 공개적으로 여러 번 말씀하셨고 성경에도 예언된바 있었지만 이 사실이 이루어 질 일에 대하여 믿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제자들도 믿지 못했습니다. 바리새인들도 믿지 못했습니다. 여기 찾아 나온 여인들도 믿지 못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사단도 그것을 믿지 못했습니다. 만약 사단이 주님께서 주검의 권세를 이기시고 다시 부활하실 것이란 사실을 알고 있었다면 사단은 결코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아니 했을 것입니다. 사단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것으로 모든 승리가 자기에게 온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1) 이 여인들은 주님을 성심으로 섬겨온 여인들입니다. 예수님이 여러 촌에 다니시며 복음을 전하실 새 주님의 주변에는 열 두 제자들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또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또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저희를 섬기더라”고 했습니다(눅8:1-3). 이 여인들은 자기들의 소유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아까워하지 않고 사용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눅18:29-30).

  (2) 이들은 주님과 함께 십자가의 괴로움을 끝까지 맛 본 여인들입니다. 이들은 “갈릴리로부터 따라온 여자들”입니다(눅13:49). 이들은 주님과 함께 골고다를 올랐습니다. 그리고 멀리 서서 십자가에서 당하시는 주님의 모습을 끝까지 지켜보았습니다. 그뿐 아니라 요셉이 주님을 장사 지내는 일이 끝날 때까지 지켜보았었습니다. 그리고는 “그 무덤과 그의 시체를 어떻게 둔 것을 보고 돌아간 여자”들입니다(눅23:55).

  (3) 이 여인들은 주님의 장례를 치른 사람들입니다.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시체를 내려다가 세마포로 싸서 자기의 새 무덤에 넣어 둠으로 장사를 지냈지만 이 여인들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고 말씀하고 있는 대로 요셉이 치른 주님의 장례에 동참한 사람들인 것입니다(마2:59-61).

  이 여인들은 주님을 지극히 사랑하고 사모한 여인들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두려운 마음도 떨쳐 버리고 새벽 미명에 주님의 무덤으로 달려간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고 말씀했습니다(잠8:17). 예수님은 이 여인들에게 먼저 평안을 물으셨습니다. “평안하뇨”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 물음은 유대인들의 첫 인사말이지만 여기에는 특별한 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평안을 원하실 뿐 아니라 그의 평안을 친히 주시는 분이십니다. 이 여인들은 결코 평안치가 못했습니다. 주님을 만난 이들은 이제 너무나도 큰 기쁨에 사로잡혀 정말로 평안을 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음에 예수님은 그 때까지도 두려움올 떨쳐 버리지 못하고 있는 이 여인들에게 “두려워 마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두려움을 이기게 하십니다. 세상을 이기는 능력이 그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라고 말씀했습니다(요일5:5).

  결 론 : 우리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입니다. 사망의 문을 열어제치시고 그 주검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를 믿는 종교입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심으로 인류 구원의 모든 역사를 다 이루셨습니다. 복음이란 곧 주님의 대속의 죽으심과 사망 권세를 이기고 승리하신 그의 부활 사건인 것입니다. 이 두 가지 사역은 오직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만이 이 지상에서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은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마르다에게 이처럼 말씀하신 일이 있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25-26). 이 때 예수님이 무덤에 죽어 있는 나사로를 향하여 “나사로야 나오라”고 하신 말씀으로 그를 주검의 권세에서 살려 내시고 자신이 바로 부활이심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십자가에서 당하신 자신의 주검을 스스로 부활로 이기심으로 온 세계 인류에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고 하신 자신의 말씀을 진리로 입증하신 것입니다.





  ≈ 210 ≈       주님의 지상명령


  (본문 : 마태복음 28 : 11 - 20)



  서 론 :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하늘로 올라가시기까지 40여 일간 지상에 계시면서 이모저모로 자기를 나타내시며 제자들에게 부활 신앙의 확신을 주셨고 제자들의 믿음을 견고케 하셨습니다. 주님은 갈릴리에 가셔서 주님이 명하신 산에 이르러 그의 제자들에게 지상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이 명령은 참으로 놀라운 분부이신 것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사도들은 이 같은 주님의 분부에 의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권위 있게 가르쳤으며 세례를 주었습니다. 오늘 날 교회에서 목사님들도 이 주님의 분부의 권위를 가지고 복음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1. 거짓 소문으로 퍼지게 한 그리스도의 부활


  안식일 첫 날 새벽에 천사의 나타남으로 놀람과 두려움으로 기겁을 하여 도망친 파수꾼들은 이 사실을 보고하기 위하여 먼저 대제사장을 찾아갔습니다. 이 문제로 말미암아 산헤드린 공회가 다시 모였습니다. 파수꾼들이 전해 준 사건은 너무나도 엄청난 일이었음으로 믿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들은 아마 누구인가를 급히 현장에 보내어 사실을 확인했을 것입니다. 파수꾼들이 말한 그대로인 것을 알게 된 그들은 몹시 당황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급한 일은 사태의 수습입니다.

  그들은 이 사실을 목격한 파수꾼들이 입을 열어 이 소문을 성안에 퍼뜨리면 그야말로 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의 추종자들로부터 집단 항의를 받을는지 모릅니다. 더 심한 경우에는 민란이나 소요가 일어날는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뿐 아니라 이 말이 빌라도의 귀에 들어가면 그로부터 책임 추궁을 당할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의 지혜를 쨌습니다. 그들의 지혜란 언제나 거짓의 아비인 마귀로부터 온 것입니다. 먼저 파수꾼들의 입을 봉하기 위해서는 그들에게 뇌물을 주어야 했습니다. 그들은 파수꾼들에게 많은 돈을 주었습니다. 대제사장이나 바리새인들이나 백성의 장로들은 무엇보다 사람의 약점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자신들이 그 방법으로 살아 왔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장사꾼들로부터 많은 뇌물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성전을 강도의 굴혈로 만들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파수꾼들에게 하나의 거짓말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적질하여 갔다 하라”고 일러주었습니다. 예수의 시체가 없어진 일에는 타당성 있는 합리적인 변명이 필요했으며 이에 따른 증인이 따라야 했습니다. 이제 그들은 이 사건을 완벽하게 처리 한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후에 예루살렘성에 퍼지는 예수의 부활의 증인들의 증거를 그들은 파수꾼의 거짓말 증거로 메울 수가 없었습니다.


  2. 주님의 지상 명령


  가룟 유다가 빠진 열 한 제자가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갈릴리로 갔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명하신 산에 이르러 주님을 만나 뵙고 경배했습니다. 이 때에 그들에게 주님의 장엄하신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이 주님의 명령은 그 후 모든 세대를 걸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주님의 권위로써 그의 몸 된 교회에서 지켜지고 있습니다.

  (1) 예수님은 하늘과 땀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원래가 이 권세는 주님의 것이었습니다. 그가 잠정적으로 사람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내려오심으로 얼마간 유보되었던 권세입니다. 예수님은 성자 하나님이시면서도 스스로 종의 자리에 내려 앉으셨기 때문에 권세를 사용치 않으신 것입니다. 주님이 그 사역을 다 마치시고 부활하셨으니 그 권세가 다시 주님께 돌아오심이 당연한 일입니다.

  (2) 주님은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주님의 명형은 이 지상에 계셨던 때와는 다르십니다.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으로 명하시는 것입니다. 너희는 가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주님이 우리를 그의 전권대사로 세상에 보내시는 명령이십니다. 주님은 그의 제자들에게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20:21). 예수님은 그의 제자들을 이제 그의 하나님 된 명령으로 세상에 보내신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마치 아버지께서 그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신 일과 같은 뜻으로 하신 말씀이십니다.

  (3)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족속이란 유대인의 담을 넘은 모든 인류를 말합니다. 그들을 제자를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란 그리스도의 제자를 말합니다. 복음을 믿는 사람은 모두 주님의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4)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고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율법적인 결례는 마땅히 없어졌습니다. 세례는 그 기원이 정결케 하는 결례 의식에서 나왔지만 세례를 통하여 신앙 고백의 표로 삼으라고 세례를 명하신 것입니다. 결례는 구약에서 부정한 사람이 이로써 깨끗해진다고 하여 행해 온 것입니다. 그러나 참 깨끗케 하시는 하나님의 결례는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씻는 일입니다. 이제 주님은 깨끗함을 얻는 표로서가 아니라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신앙 고백으로 이 세례 의식을 하라고 명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라”고 하신 말씀대로 세례를 받는 일은 마땅한 일인 것입니다(마10:32).

  여기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룸으로 주라고 하신 말씀은 바로 성삼위 되시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주라고 하신 것입니다. 아들이 없는 자는 아버지가 없는 자이기 때문에 세례를 받은 자격이 없습니다. 아들을 보내셔서 그 사랑으로 죄인을 구원하시는 그 하나님을 믿으려면 아들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복음을 주셔서 이를 깨닫게 하시고 믿음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으려면 성령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간에게 주시는 구원의 역사는 한 본체를 이루신 한 하나님 되신 성부, 성자, 성령으로 말미암은 역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믿고 사람 앞에서 고백하는 세례는 마땅히 성삼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해야하는 것입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의 백성 된 표로써 할례를 받은 것처럼 신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백성 된 표로써 이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5)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분부하신 것은 주님의 말씀을 가리킵니다. 그것을 가르치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곧 말씀의 강론입니다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고 하신 말씀대로 주님의 말씀을 가르치지 않으면 사람들에게 믿음을 줄 수 없습니다. 지키게 하라고 하신 말씀은 순종을 말합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이 주님의 분부를 이행해야 합니다.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구리고 가르친 그 말씀을 순종하는 생활로 이끌어야 합니다.

  결 론 : 예수님은 그의 제자들에게 분명한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이 약속은 우리에게 무한한 고무가 됩니다. 복음을 담대히 전파할 수 있는 힘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모든 능력의 출처가 어디인가를 가리켜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 시간에도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와함께 계셔서 갈릴리의 어느 산에서 그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바와 같이 그의 이 같은 명령을 이행할 것을 바라시는 주님의 뜻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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