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중소리
 
이메일 : bamjoongsori@bamjoongsori.org

 

  
천국에서
 민병석  09-30 | VIEW : 1,888
천국에서  

이름 : 백합
번호 : 1410     조회 : 118
게시일 : 2006-12-25 19:55:13     수정일 : 2006-12-25 19:55:51


어떻게 무얼 하며 생활하나요?  간증을 들으면 큰 집에서 산다고 하는데 .....궁금합니다



<응 답>

형제의 질문은 응답자에게도 궁굼한 사항입니다.

천국에서 어떻게 사는가에 대한 올바른 대답은 들을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질문에 대해서는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은 사실입니다.

* "또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니라 하시더라"(계14:13).

죽으면 천국에 가는데 그곳의 생활은 쉬는 안식이 따르는데 그런 안식이야 말로 복이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원하노라"(고후5:8-9).

죽는 일은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곳이라면 얼마나 영화롭고 바랄만한 곳이겠습니까?

그곳의 생활은 너무 황홀해서 사람의 말로 표현하기엔 어렵기 때문에 다만 소망으로 그 나라를 바라보고 그곳에서의 새로운 생애를 위해 이 세상에서 주님을 위해 더 보람 있게 살아가기를 우리 주님은 원하십니다.


                                 2006년12월26일    민병석 목사


 PREV :   천년왕국 의 입성자들 민병석 
 NEXT :   장소개념이 궁굼해요 민병석 
 LIST  WRITE  REPLY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