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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화의 사건과 와 두 증인이 승천할 때의 현상
 민병석  09-30 | VIEW : 1,902
둘째화의 사건과 와 두 증인이 승천할 때의 현상  

이름 : 김종두
번호 : 1416     조회 : 114
게시일 : 2007-01-17 17:38:04     수정일 : 2007-01-21 08:34:16


1. 목사님의 평생을 드린 말씀연구의 수고를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은혜를 함께 나누시는 목사님의 폭넓은 사랑에도 감사드립니다.

2. 계11:13에서 두증인들이 승천하는 그 때에 땅에는 큰 지진이 일어나 나서 성 1/10이 무너지고, 이 지진으로 죽은 사람이 7000명이나 되었습니다.

3. 계11;14에서 이 사건의 해설로서 '둘째화는 지나갔으나' 라는 표현을 하고 있는데...

4. 이 부분 목사님의 해설가운데 '큰지진=둘째화'라는 구도의 설명을 보았고, 연결해서 보면 둘째화의 유브라데전쟁의 참상과 결과가 큰 지진으로 나타난 성(도시)1/10의 붕괴와 7000명의 죽음이라는 구도로 연결됩니다.

5. 유브라데 전쟁의 참상과 결과는 전세계적인 핵전쟁으로 인류의 1/3을 죽음으로 몰고가고 땅1/3을 황폐케 하는데.....

6. 이 두 사건과 관계된 사건들을 시기적으로 예상하여 배열해 보면
(1) 두 선지자의 부활 승천 (전 3년 반의 마지막에)
(2) 큰 지진으로 성 1/10이 무너지고 사람 7000이 죽음  
(3) 증인들의 부활승천이 주는 충격으로 세계평화조약이 붕괴
(4) 네 바람의 격돌(둘째화 : 핵전쟁, 유브라데전쟁)
(5) 인류의 1/3과 땅 1/3이 황폐하게 됨
(6) 적그리스도의 승리로 세계는 적그리스도의 수중에 들어감
(7) 인류에게 짐승을 표를 찍으면서
(8) 반대자와 여자의 남은 자손을 제거함

7. 위의 (1)(2)은 전 3년 반의 사건으로, (3)-(8)은 후 3년 반의 둘째화와 관련된 사건으로 보면 안되는지요?

8. 단편적으로 생각하면 저의 이해가 합리적인 것 같아도 이 부분에 오래 연구하고 결론을 내린 목사님의 고견을 다시 듣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 응 답>


좋은 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이 제시하신 문제에 대해 내 견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목사님은 사건의 진행을 아래의 순번에 따라 배열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배열에는 중복된 부분이 나오고 약간 내용을 고쳐야 할 부분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1) 두 선지자의 부활 승천 (전 3년 반의 마지막에)

    이 부분은 맞습니다. 두 증인의 순교와 부활 승천은 1260일 예언이 마쳐질 때 일이므로 전 3년 반의 마지막 시기입니다.


(2) 큰 지진으로 성 1/10이 무너지고 사람 7000이 죽음  

    이 부분은 (4)번과 중복되어 있습니다. 큰 지진이 나서 사람이 7천이 죽고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진 사건은 그 밑에 둘째 화라고 명시한 말씀으로 볼 때, (4)번째 사건인 유브라데 전쟁입니다. 유브라데 전쟁을 계시록에서는 둘째 화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이 사건이 두 증인의 부활 승천 사건에 관련하여 기술하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유브라데 전쟁의 시기를 알려주시기 위해서입니다. 계9장에는 유브라데 전쟁이 그 년,월,일,시라고만 밝히고 있을 뿐, 그 정확한 시기에 대해서는 언급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을 이곳에서 밝혀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2)번 사건은 전 3년 반이 아니라 후 3년 반에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전쟁입니다.


(3) 증인들의 부활승천이 주는 충격으로 세계평화조약이 붕괴
(4) 네 바람의 격돌(둘째화 : 핵전쟁, 유브라데전쟁)
(5) 인류의 1/3과 땅 1/3이 황폐하게 됨
(6) 적그리스도의 승리로 세계는 적그리스도의 수중에 들어감
(7) 인류에게 짐승을 표를 찍으면서
(8) 반대자와 여자의 남은 자손을 제거함


     한 이레 언약의 붕괴는 곧 7년평화조약의 파약을 의미하며 이 파약은 곧 유브라데 전쟁인 세계 핵전쟁을 가져오게 됩니다. 조약의 파약은 곧 전쟁의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3)(4)(5)번은 동일한 유브라데 전쟁과 그 전쟁으로 입는 피해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전쟁은 두 증인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단11:40절 이하의 말씀을 보면 종말에 있을 전쟁과 메시야 왕국이 세워지기 까지의 과정이 나옵니다. 그 중 40절 말씀을 보면 마지막 때에 남방왕이 그를 찌른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남방왕은 아랍세계를 의미하고 그라고 한 대상은 예루살렘에 진주하고 있는 짐승(적그리스도)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다시말하면 예루살렘을 공격하는 아랍군에 의해 전쟁이 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에 북방왕인 극한 북쪽의 곡과 마곡 백성들이 예루살렘을 침공해 올 것이라고 겔38장에서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이 전쟁이 유브라데 전쟁입니다.


(6) 적그리스도의 승리로 세계는 적그리스도의 수중에 들어감
(7) 인류에게 짐승을 표를 찍으면서
(8) 반대자와 여자의 남은 자손을 제거함

    (6)(7)(8)번은 그런대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2007년1월17일   민병석  목사


<질의 내용>

1. 목사님의 평생을 드린 말씀연구의 수고를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은혜를 함께 나누시는 목사님의 폭넓은 사랑에도 감사드립니다.

2. 계11:13에서 두증인들이 승천하는 그 때에 땅에는 큰 지진이 일어나 나서 성 1/10이 무너지고, 이 지진으로 죽은 사람이 7000명이나 되었습니다.

3. 계11;14에서 이 사건의 해설로서 '둘째화는 지나갔으나' 라는 표현을 하고 있는데...

4. 이 부분 목사님의 해설가운데 '큰지진=둘째화'라는 구도의 설명을 보았고, 연결해서 보면 둘째화의 유브라데전쟁의 참상과 결과가 큰 지진으로 나타난 성(도시)1/10의 붕괴와 7000명의 죽음이라는 구도로 연결됩니다.

5. 유브라데 전쟁의 참상과 결과는 전세계적인 핵전쟁으로 인류의 1/3을 죽음으로 몰고가고 땅1/3을 황폐케 하는데.....

6. 이 두 사건과 관계된 사건들을 시기적으로 예상하여 배열해 보면
(1) 두 선지자의 부활 승천 (전 3년 반의 마지막에)
(2) 큰 지진으로 성 1/10이 무너지고 사람 7000이 죽음  
(3) 증인들의 부활승천이 주는 충격으로 세계평화조약이 붕괴
(4) 네 바람의 격돌(둘째화 : 핵전쟁, 유브라데전쟁)
(5) 인류의 1/3과 땅 1/3이 황폐하게 됨
(6) 적그리스도의 승리로 세계는 적그리스도의 수중에 들어감
(7) 인류에게 짐승을 표를 찍으면서
(8) 반대자와 여자의 남은 자손을 제거함

7. 위의 (1)(2)은 전 3년 반의 사건으로, (3)-(8)은 후 3년 반의 둘째화와 관련된 사건으로 보면 안되는지요?

8. 단편적으로 생각하면 저의 이해가 합리적인 것 같아도 이 부분에 오래 연구하고 결론을 내린 목사님의 고견을 다시 듣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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