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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날의 교회와 예비처" 문제
 민병석  11-08 | VIEW : 3,382
요한계시록의 9가지 핵심 문제(현대종교 2001년12월호부터 게재)  


<이 난은 월간지 "현대 종교" 2001년12월호에 게재된 민병석 목사의 "요한계시록의 9가지 핵심 문제"에 대한 원고 중 그 다섯번째 것입니다. 앞으로 매월 현대 종교에 연속 게재되는 요한계시록의 9가지 핵심 문제를 이 난에 실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요한계시록 연구와 설교에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한계시록의 9가지 핵심 문제>


  (5)  "환난날의 교회와 예비처" 문제


  1. 7년 환난과 하나님의 교회

  7년 환난 중에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상태로 유지되며 성도들은 이 기간 동안 어떤 피해를 받게 되며 어떤 모양으로 하나님의 보호를 받게 되는 것인가? 종말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이 문제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이다. 우리는 성경에서 이 문제에 대한 분명한 해답을 얻어 성도들에게 두려움이 아니라 오히려 소망 가운데 주의 재림의 그 날을 바라보며 준비하며 기다릴 수 있는 자세를 갖도록 해야 한다.

  (1) 세상 종말에는 대 환난의 시기가 있다고 말씀해 주고 있다.

  ⓐ 창세 이후로 없었던 큰 환난의 시기다(마24:21-22). 창세 후 최초 최후의 대 환난으로 그 날들을 감하지 않으면 구원 얻을 육체가 없다.

  ⓑ 뜻밖에 갑자기 임하는 무서운 날이 온다(눅21:34-36). 이 날은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데 장차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도록 하라고 하셨다.

  ⓒ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게 된다(벧후3:10-12). 이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진다.

  ⓓ 장차 온 세상에 임하는 시험의 때가 있다(계3:10). 이 날은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이다.

  ⓔ 사람 ⅓을 죽이는 무서운 전쟁이 온다(계9:12-15).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가 놓여질 때 그 년, 월, 일, 시에 일어나는 전쟁이다.

  ⓕ 짐승의 표를 받지 않으면 매매를 못하고 죽임을 당하는 시대가 온다(계13:16-17).

  ⓖ 일곱째 대접으로 내리는 무서운 재앙의 날이 온다(계16:1-21).  

  (2) 하나님의 예비처는 왜 필요한가?

  대 환난은 하나님이 지상에 내리시는 최종적인 재앙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 재앙을 받아야 할 이유가 없다.

  ⓐ 주님이 약속해 주셨다(계3:10). 이 시험은 장차 온 땅에 임할 시험인데 이 시험이야말로 인류의 종말에 있을 대 환난을 의미한다. 그런데 주님은 '인내의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 이 시험의 때를 면케 해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셨다.

  ⓑ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라고 하셨다(눅21:34-37). '이 날은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고 하신 이 날은 주 재림의 날이며 인류의 종말의 시기를 가리킨 날이다.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란 말씀은 그 날에 이 지상에는 대 환난이 있을 것을 말씀하신 것으로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면' 이 같은 대 환난을 능히 피할 수 있다고 약속하셨다.

  주님은 이 같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의 택한 성도들 중, 신부의 단장을 예비한 성도들을 이 대 환난에서 건지시는데 이런 일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예비처'에서 이루신다.

  2. 예비처에 들어가는 시기와 순서와 대상  

  (1) 마25:1-13절에 나오는 혼인 잔치는 천국이 아니다.

  혼인 잔치란 단어는 하나님의 나라를 설명하는 비유로 예수님이 가끔 인용하셨는데 마22:10절의 '혼인 자리'는 신약 시대의 교회를 의미하고 계19:7절의 '어린양의 혼인'이란 천년 왕국을 의미하며 마25:10절의 '혼인 잔치'는 환난 날의 예비처를 의미하고 있다. 비유는 어느 한 사건에 대한 해석의 이해력을 돕기 위한 문학적 표현이기 때문에 성경 여러 곳에 비유로 인용되고 있는 '혼인'이란 단어를 어느 한가지에만 국한시켜 해석해서는 안 된다.  

  '밤중'이란 말은 음녀의 세력과 적 그리스도의 활동으로 인한 영적 흑암 상태를 의미하는 말로 인류의 종말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그 밤중에 난 소리가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려 나오라'는 내용인데 이 소리는 두 증인이 7년 환난 중, 전3년 반기간에 외치는 '다시 예언'하는 사역을 가리킨다. 이 예언의 사역은 계11장의 척량으로 성도들의 회개를 의미한다. 대 환난에서 건짐을 받으려면 '어린양의 피로 그 옷을 희게 씻는' 회개의 대열에 참여해야 한다(계7:14). 슬기 있는 처녀들은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 회개하는 열매를 통하여 등을 예비하였던 자들이지만 미련한 처녀로 비유된 성도들은 세속적인 신앙에서 돌이키지 못한 성도들이다(마24:37-39. 눅18:8).

  슬기 있는 처녀들로 비유된 성도들이 들어간 혼인 잔치는 하나님의 예비처를 말한다. 혼인 잔치의 문이 닫힌 것은 예비처의 문이 닫힌 상태로 세상은 이미 후3년 반에 들어갔으며 대 환난의 시기에 들어간 것을 의미한다. 미련한 처녀들은 회개했지만 그들의 회개의 시기는 이미 전3년 반의 문이 닫혀진 이후이기 때문에 대 환난의 시기가 다 지나가기까지 이 문이 열릴 수가 없다. '그런즉 깨어 있으라'는 말씀은 눅21:36절에서 말씀하신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는 말씀과 같은 뜻이 된다.

  (2) 예비처에 들어갈 대상은 성도들 중, 슬기 있는 처녀로 비유된 자들이다.

  마25:44 = 평상시에 주의 재림을 예비하는 성도들이 되라.
  눅12:35-40 = 혼인집에서 돌아온 집주인이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눅21:36 = 주 재림의 소망을 가지고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는 자가 되라.
  빌1:10 = 진실하여 허물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는 자가 되라.
  살전5:23 = 온 영과 혼과 몸이 흠 없이 보전된 성도들이 되라.
  벧후3:14 =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는 자가 되라.
  계3:10 = 인내의 말씀을 지키는 자들이 되라.

  왜 이 같은 신부의 준비가 필요한 것인가?

  살아서 주님을 맞이하려면 우리의 영과 혼에 흠이 없어야 한다. 이 같은 일은 세속화된 그리스도인들의 온전한 회개로서만이 가능하다. 이 회개의 사역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두 증인을 통해서 전세계적인 회개의 역사를 이루신다. 이 기간 동안 등을 준비해야 한다. 만약 등을 준비치 못하면 대 환난 가운데 떨어지게 되며 그곳에서 회개하게 만드신다.

  그러면 누가 낙오자가 되는가?

  벧후3:3-7 = 주의 재림의 약속에 등한히 하는 자들
  마24:37-38 = 노아의 시대 사람들처럼 세속적 신앙에 젖은 자들
  마25:11-12 = 등불 준비를 못한 자들 (깨어 있지 못한 자들)
  계3:10 = 인내의 말씀을 지키지 못한 자들 (첫째 화에 떨어진 자들)
  마24:48 = 주의 재림에 관심이 없는 종들 (세속적 신앙으로 목회한 자들)

  (3) 하나님께서 이 같은 준비 기간을 주시는데 두 증인의 예언의 사역으로 7년 환난 중 전3년 반이 그 기간이다.

  암3:7 =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여기서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신다'는 말씀은 시한부 종말론 자들의 주장처럼 새로운 계시를 받아 그것을 전한다는 뜻이 아니다. 천사의 손에 있었던 펴 놓인 작은 책의 내용이다. 이 책이 척량의 잣대가 된다. 그 내용으로 다시 예언하는 사역이 두 증인의 사명이며 하나님께서는 이 예언의 사역을 통해서 성도들의 신앙을 척량하여 슬기 있는 처녀와 미련한 처녀를 가르신다.

  계11:1-6절에 나오는 두 증인의 사역은 바로 이런 사역이다.
  전3년 반기간에 전하는 예언을 '영원한 복음'이라고 부르며 천사로 비유된 두 증인의 초능력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적으로 전하게 된다(계14:6-12).

  (4) 예비처에는 언제 들어가게 되나?

  대 환난 날의 예비처에는 언제 들어가는가? 이 문제는 두 증인의 사역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 문제는 계12장의 연구가 필수적이다. 개혁주의 적 입장이나 세대주의적 입장이나 12장의 해석을 과거적 사건의 관점에서 연구하는데서 대단히 잘못된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일로 인하여 환난 날 하나님의 교회의 예비처 문제에 바른 해답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계시록 12장의 연구

  해를 입은 한 여자 = 이 여자는 마리아도 아니요 구약적 교회도 아니다. 요한계시록에는 교회를 둘로 구분하고 있는데 하나는 음녀교회(계17:1-7)요 다른 하나는 촛대교회이다. 해를 입은 여자가 바로 촛대교회이다. 해는 그리스도의 영광(빛)을 의미하고 그 발아래 있는 달은 빛된 증인을 의미한다(시89:37).

  머리에 쓴 열 두 면류관 = 사도들의 신앙고백에 기초한 최종적 승리를 의미한다.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 이 아이는 예수가  아니다. 교회가 예수를 낳은 것이 아니다. 예수가 교회를 탄생시켰다. 이 아이는 하나님의 교회가 환난 날에 낳은 '우리 하나님의 종들'로 이스라엘 각 지파 중에서 뽑으신 144,000명의 '두 증인'들이다.

  이 아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다 = (계2:27. 계19:14,19).

  용이 이 아이를 삼키고자 하였다 = 용은 용의 대행자인 적 그리스도를 의미하며 이것은 적 그리스도와 두 증인과의 전쟁을 말한다(계11:7).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보좌 앞으로 올려 갔다 = 이것은 예수님의 부활 승천이 아니다. 두 증인이 적 그리스도에 의해 순교를 당한 후, 부활하여 하늘로 승천하는 모습이다(계11:11-12). 그러면 계11장에서 이미 언급된 사건이 왜 이곳에서 다시 언급되고 있는 것인가? 11장의 언급은 두 증인의 승천과 둘째 화와의 시기적 관계를 계시해 주심으로 둘째 화의 시기를 계시해 주고 있으며 12장에서의 언급은 하나님의 교회인 '해 입은 여자'의 도망가는 시기를 보여 주시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1260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 해 입은 여자가 양육 받을 기간은 1260일간이다. 그러면 이 기간은 7년 환난 중 전3년 반, 후3년 반 중, 어느 쪽에 속한 기간인가? 두 증인은 전3년 반에 속한 1260일간의 예언의 사역을 마치고 순교하므로 하늘로 승천하게 되었기 때문에 해 입은 여자가 양육 받을 1260일간은 후3년 반을 의미한다. 여기서 두 증인의 승천의 시기와 해 입은 여자의 도망하는 시기의 일치점을 발견하게 된
다.

    < 교회의 예비처>

                                       두 증인의 부활 승천                
                                                 ↑
                                      
    |                                            |                                               |
    +----1  2  6  0  일  의  기  간----+----대    환    난    기    간------+
    |                                            |                                               |
               두 증인의 예언 기간
               교회를 위한 회개 기간      

                                                      +--------------------------+
                                                       |대환난에서의 교회 보호기간|  
                                                      +--------------------------+  
                                                          

  두 증인은 1260일간의 예언의 사역을 마치고 순교한 후, 하늘로 부활 승천하게 되는데 그들의 승천과 함께 거의 동시에 하나님의 교회는 1260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으로 도망하게 된다. 도망이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예비처로의 도피를 의미한다.

  이 말씀이 계12:13절에서 다시 계속된다.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 용이 땅으로 내어쫓긴 일은 미기엘과의 전쟁에서 패하여 그의 사자들과 함께 땅으로 내어쫓긴 일로(계12:7-9) 이들이 땅으로 내어쫓긴 후, 교회를 핍박하는 첫째 화를 일으키게 된다(계9:1-6). 첫째 화는 다섯 달 동안의 적 그리스도에 의한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핍박인데 이 핍박은 전3년 반 마지막 시기에 있게 된다. 계12:14절에서 이 여자가 이처럼 첫째 화에서 가장 어려움을 당하는 그 시기에 '그 여자가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간다'고 했다. 이 일이 12:6절에서 언급하고 있는 도망하는 방법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첫째 화 끝에 가서 1260일간의 전3년 반이 마쳐질 즈음, 두 증인이 순교하여 부활 승천하는 일과 함께 거의 동시에 하나님의 권능에 의하여 하나님이 예비하신 예비처로 옮겨지게 된다.  

  3. 성도들이 대 환난 날에 하나님의 예비처에서 받을 혜택

  양육(養育)을 받는다고 했다(계12:6,14). 양육이란 말은 부양하여 기른다는 의미로 하나님의 돌보심이 아니면 살아갈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성도들에 대한 어느 일정한 기간 동안의 보호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환난 날의 하나님의 예비처란 환난 날에 있을 '하나님의 양육원'이란 의미가 된다. 예비처에서 양육을 받는 생활은 피동적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혜택을 받아 대 환난의 기간을 유월하는 장소로 하나님께서 이 예비처를 마련한 것이다.

  이 예비처를 알려면 계7:14-17절까지의 세심한 연구가 필요하다.

  계7:14절에서 큰 환난에서 나오는 흰옷 입은 자들에 대하여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다고 했다 = 이들이 예비처에 들어갈 그리스도의 신부들이다.

  계7:15절에서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겼다고 했다 = 이것은 첫째 화를 당할 즈음,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 앞에 모여 밤낮으로 기도하며 헌신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처럼 교회가 환난의 날에 하나님께 간구 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신다고 말씀하셨다 = 이 장막(帳幕)은 결코 천국이 아니다. 많은 신학자들이 장막을 천국과 동일시하는 엉뚱한 해석으로 환난 날에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언약된 예비처에 대하여 비밀 속에 숨겨 두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일은 대 환난의 날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약속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소망 대신에 두려움을 주기 때문에 아무런 유익이 없다. 이 장막이 곧 '환난 날의 하나님의 예비처'임이 16-17절 말
씀에서 명백하게 된다.

  (1)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한다고 했다.

  이 말씀은 계6:6절에서 말씀해 주신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는 말씀과 일치된 말씀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40년간 농사를 짓지 아니했지만 하나님께서 하늘의 만나로 배불리 먹이셨다. 이 날에 장막에 들어간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풍성한 식탁이 예비 되었을 것이다.

  (2) 다시는 목마르지 아니한다고 했다. 목마른 이유는 비가 내리지 않기 때문이다.

  전3년 반에 두 증인의 기도로 하늘 문이 닫혀 비가 내리지 아니한다고 하셨다(계11:6). 후3년 반에는 더욱 심한 가뭄으로 모든 인류가 목말라 할 것이다.

  (3)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한다고 했다. 넷째 대접 심판 시에는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운다고 했다(계16:8).

  후3년 반 전반에 일어나는 유브라데 전쟁은 핵전쟁으로 뜨거운 불기운에 세계 인구의 ⅓이 죽게 되는 것이다. 이 같은 피해에서 보호해 주신다.

  (4) 적 그리스도는 이곳을 공격하지만 하나님의 전능하신 보호로 해를 받지 아니한다(계12:15-16).

  결론 : 평소 그의 신앙생활에 주 재림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준비를 갖추는 성도들만이 주 재림을 기다리는 생활을 통해서 신부의 단장을 할 수 있다. 이런 성도들만이 대 환난 날에 하나님이 준비하신 예비처에 들어갈 수 있으며 성도들의 이 같은 신앙 생활은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수 있는 종들에 의해서 좌우된다(마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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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난날의 교회와 예비처" 문제  민병석  2004-11-08
07:28:04
     AqualaTeade  AqualaTeade  2020-12-01
03: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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